초짜 사장님들을 위한 부자 되는 절세 이야기 (B'ZUP 창업HOW 시리즈2)
창업회계학교
심재호·정재학
  2017-03-13   978-89-6374-240-3
  신국판, 무선제본   244p
15,000
(eBook : 9,000원)
판매중




회계·세무 절벽 앞에서 좌절하는 초짜 사장을 위한 창업회계 입문서

국세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10년 말 국내 사업자 수는 560만 명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개인사업자로 등록된 이는 504.5만 명, 무려 90%나 된다. 대한민국 사장님 대부분이 제품 생산·판매에서부터 회계·세무 관리까지 도맡아 하는 개인사업자인 것. 먹고 사는 일만 해도 버거운 영세 개인사업자들에게 회계·세무는 피하고만 싶은 골치 아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B'ZUP(비즈업) 창업HOW 시리즈’의 두 번째 편 「창업회계학교」는 이런 초보 사장님들이 사업자등록에서부터 원천징수, 종합소득세, 양도·상속·증여세까지 창업과 동시에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회계·세무 문제에 자신 있게 대비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담았다.


부가가치세 공제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합법적으로 양도세 적게 내는 방법이 있을까?
증여세, 꼭 다 내야 할까?
기업 세무·회계 컨설팅 전문 회계사에게 전수받는 생생한 세무 노하우

「창업회계학교」에서는 어떻게 사업을 준비해야 할지, 세금은 어떻게 납부해야 하는지, 어떤 유형의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등 실제 상황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들에 대한 가장 현명하고 효율적인 해결방안을 사례를 들어 자세히 설명한다. 
저자는 조그마한 음식점을 경영하는 사장님부터, 수천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제조업체 사장님까지 셀 수 없이 많은 사장님들을 만나본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세금들만 선별하여 독자에게 소개한다.
사업을 처음 시작해 회계·세무 업무를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독자들도 사업자등록부터 사업소득세 실제 납부까지 「창업회계학교」에 등장하는 각종 꿀팁을 활용한다면 당장 내야 되는 세금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


사업자등록에서부터 
원천징수, 종합소득세, 양도·상속·증여세까지

「창업회계학교」 1장에서는 사업하는 사람들에게 큰 부담거리로 다가오는 부가가치세 신고, 사업자가 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하게 절세하는 방법인 지출 증빙, 사장님들로선 매우 번거롭지만 그래서 더욱 알아둘 필요가 있는 원천징수, 인건비의 비중이 큰 중소사업체 사장님들이 혜택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사업, 친구 혹은 가족과 ‘공동사업’ 할 때 적용되는 특례 규정 등 개인사업자가 꼭 알아야 할 기초적이면서도 현실과 가장 밀접한 세무상식을 다룬다.
2장에서는 초짜 사장님도 부자로 만들어줄 본격적인 절세 비법을 소개한다. 사업소득세, 그리고 실제 납부해야 하는 세금 계산, 영세사업자가 기장하는 방법, 사업을 하면서 피해가기 어려운 양도세, 증여·상속세 납부 방법, 개인사업자로 시작한 사업을 법인으로 전환하는 방법 등 가장 적법하고 합리적으로 세금을 적게 내는 행위인 ‘절세’ 실전 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책 속의 책>으로 수록된 <창업에 관한 모든 지식> 코너를 통해 일반창업, 기술창업, 벤처창업 등 세 분야에 따라 받을 수 있는 각각의 정부 지원 혜택을 비롯해 벤처 기업·메인비즈 인증 절차, 창업사업계획 승인제도, 창업기업 조세 감면제도, 제조업 창업 중소기업 부담금 면제제도 등 창업자들이 활용 가능한 최신 정부 지원제도를 소개한다. 또한 창업교육, 시설·공간, 컨설팅, 사업화, 자금, R&D, 판로·해외 진출, 네트워크, 기타 사업 등 9개로 나눠 정리한 정부 지원사업 표도 창업자들이 유용하게 참고할 수 있다.
<저자: 심재호>
2000년 안진회계법인에서 회계사 생활을 시작해 2005년부터 상장사 재무담당 이사를 역임하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농협은행에서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회계·세무 등 각종 컨설팅을 진행해오고 있다.

<저자: 정재학>
1998년부터 안진회계법인에서 회계사 생활을 시작해 2001년 창업자와 조그만 벤처기업을 창업하여 10년 만에 회사를 코넥스 시장에 상장시켰다. 이후 인성회계법인에서 회계사 생활을 하고 있다.
1장. 창業스쿨: 초보 창업자가 알아야 할 기초 세무상식

01 나는 개인사업자인가, 법인사업자인가?
02 사업자 등록, 똑소리 나게 하는 법(Tip 1 사업자 등록 시 잊지 말아야 할 3가지 유의사항)
03 ‘부가가치세’ 바로 알기(Tip 2 부가가치세 유의사항 및 절세전략)
04 스마트하게 지출 증빙하기(Tip 3 지출증빙 꿀팁)
05 원천징수 파헤치기
06 ‘공동사업’으로 세금 아끼기(Tip 4 공동사업을 할 때 꼭 챙겨둬야 할 것들)

부록 1 홈택스 이용하는 법


2장. 부자 되는 첫걸음: ‘절세’하고 싶다면 알아야 할 세무지식

01 종합소득세 완전정복(Tip 5 종합소득세 관련 추가 절세 포인트)
02 새는 돈 잡는 사업소득세 납부전략(Tip 6 영세사업자가 기장하는 법)(Tip 7 종합소득세 절세 비법)
03 합법적으로 양도소득세 적게 내는 방법(Tip 8 취득 시 절세전략)(Tip 9 양도 시 절세전략)
04 아는 만큼 절세하는 상속세(Tip 10 상속세 절세를 위한 방법)
05 모르면 다 낸다, 증여세(Tip 11 증여세 절세전략)
06 ‘특수관계자’ 거래에 물리는 세금
07 스마트하게 ‘법인전환’하기

책 속의 책 창업에 관한 모든 지식
부록 2 정부의 창업지원사업 총정리
그러면 공동사업을 하는 경우 절세의 측면에서 어떤 점이 유리할까. 소득세는 누진세율을 적용받는다. 동업을 하게 되면 1인당 소득금액과 적용받는 세율이 낮아지는 만큼 1인 기업으로 운영할 때보다 소득세를 덜 내는 효과가 있다. 보다 쉬운 이해를 위해 갑과 을이 50:50 공동사업으로 총 1억 5,000만 원의 소득을 냈다고 가정해보자. _p.62

개인사업자들은 ‘영세’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일정 매출액 이하를 벌어들이는 사업자에 대해선 앞서 소개한 대로 복식부기가 아닌 간편장부를 통해 소득세를 신고하는 제도(간편장부대상자제도)가 있다. 이에 해당하는 개인사업자들은 매출액 등 수입에 대한 사항과 경비지출에 관한 사항, 고정자산 증감에 대한 사항 등 최소 내역만 장부에 기재하면 된다. 그런데 이것마저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_p.97

이혼 위자료로 부동산을 주는 경우 등기 원인을 ‘재산분할청구에 의한 소유권 이전’으로 하라. 최근 이혼하는 부부가 많이 늘고 있다. 당사자 간 합의 혹은 법원 판결에 따라 일정액의 위자료를 지급하되 그 대상을 부동산으로 할 경우 해당 자산이 양도된 것으로 해석돼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다만 등기원인을 ‘재산분할청구에 의한 소유권 이전’으로 하는 경우 민법 제839조의2 규정의 적용을 받는다. 그렇게 되면 분할 대상 부동산은 ‘부부 공동의 노력으로 이룩한 공동재산을 이혼 후 자기 지분의 몫으로 환원받는 것’으로 인정돼 양도 및 증여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_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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